あらすじ
같은 고아원에서 자란 미야코와 토마. 만난 순간부터 미야코는 아름다운 손을 가진 토마를 더럽히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지 못한다.
거칠게 토마를 안는 것은 깊고 감미로운 사랑의 증거인걸까?
서로 상처받고 서로 상처를 핥아주는 이 둘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릴 때부터 변함 없어.
니가 곁에있는 것만으로 나는 짐승이 되어버리는 것만 같아!
미친 순애의 하드 에로스!
금단 SM 최전선!
ⓒMIKA SADAHIRO/JUNET
[작품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변경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2015년 7월 2일~2015년 8월 31일)의
제목은 -[페어리] 비너스에게 입맞춤을-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