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같은 고아원에서 자란 미야코와 토마. 만난 순간부터 미야코는 아름다운 손을 가진 토마를 더럽히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지 못한다. 서로 상처받고 서로 상처를 핥아주는 이 둘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릴 때부터 변함 없어. 니가 곁에있는 것만으로 나는 짐승이 되어버리는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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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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