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세이회 간부인 야시로는 남자라면 가리지 않는 걸레로 소문이 난 남자였지만 부하에겐 손대지 않기로 결심했었다. 하지만 수행원 겸 경호원인 도메키만은 예외였다. 성적으로 불능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도메키의 존재는 뭘 해도 성적 대상으로 보일 일 없는 마음 편한 존재였다. 한편 누군가의 총탄에 쓰러진 야시로를 본 도메키는 야시로를 향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분명히 이해했다. 야시로를 위해 변하기로 결심한 도메키와 그런 그가 당혹스러운 야시로. 두 사람의 관계가 변하기 시작하는데―?! ⓒ 2015 Kou Yoned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Kou Yoneda and TAIYOH TOSHO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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