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기모순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야시로와 우직하게 야시로를 따르는 도메키.<br>상처를 지닌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16/07/05
  • 現在の作品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