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서는요, 내 손안에서만 빛나는 보석 같은 거예요. 다듬느라 정말 오래 걸렸는데.”
8년간의 준비, 8년간의 기다림.
그리고, 재회.
그 후 미도와 은서의 이야기.
“인형놀이 하고 싶어.”
“인형놀이?”
“너한테 어울리는 옷들 직접 고르고 싶었거든. 입혀보고, 벗기기도 하고.”
“무슨…….”
“물론 난 벗기는 게 더 좋지만.”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