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대물 #동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동거/배우자 #재회물 #애증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황제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냉혈수 #단정수 #임신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전생/환생 #인외존재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키잡물 #단행본 #달달물 #삽질물 #애절물 열다섯, 사내의 몸으로 세자빈에 간택된 지율.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지만 지극정성인 세자에게 어여쁨 받으며 마음을 나누던 지율은 그와의 백년해로를 꿈꾸게 된다. 허나 세자가 감추고 있던 두 사람의 비밀이 드러나자 지율은 그를 향해 저주를 퍼붓기 시작하는데……. “부디 지옥으로 떨어지시길.” Copyrightⓒ2020 크림찹쌀떡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T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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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0/03/03
  • 現在の作品궁에 핀 꽃 한 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