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다섯, 사내의 몸으로 세자빈에 간택된 지율.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지만 지극정성인 세자에게 어여쁨 받으며 마음을 나누던 지율은 그와의 백년해로를 꿈꾸게 된다. 허나 세자가 감추고 있던 두 사람의 비밀이 드러나자 지율은 그를 향해 저주를 퍼붓기 시작하는데……. “부디 지옥으로 떨어지시길.” Copyrightⓒ2020 크림찹쌀떡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T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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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0/01/07
  • 現在の作品<궁에 핀 꽃 한 송이>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