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니까 겨우 참는 거잖아!」라고 특별 선언은 받았지만,
일주일에 한번 하기로 한 약속도 흐지부지 되어 버리고 마음만 졸이는 모리나가....
기회만 노리다 취한 소우이치를 집까지 배웅하는 중 골목에서 세게 나가보는데,
그 장면을 보고 있던 사람이 있었다.....!
흉폭흉악, 사상 최고의 난공불락 수·소우이치에게 나타난 천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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