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니까 겨우 참는 거잖아!」라고 특별 선언은 받았지만, 일주일에 한번 하기로 한 약속도 흐지부지 되어 버리고 마음만 졸이는 모리나가.... 기회만 노리다 취한 소우이치를 집까지 배웅하는 중 골목에서 세게 나가보는데, 그 장면을 보고 있던 사람이 있었다.....! 흉폭흉악, 사상 최고의 난공불락 수·소우이치에게 나타난 천적은?! ⓒ 2005 Hinako Takanag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Hinako Takanaga through KAIOHSHA PUBLISHING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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