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어줘요― 문을 열어줘― 마음의 문을―!!」
드디어 소우이치와 동거(X) 룸메이트가 되기에 이른 모리나가.
돌고 도는 「한 지붕」생활을 망상해 봤자,
정작 소우이치의 방에는 아직 완고하게 자물쇠가 잠겨 한 발짝도 들어갈 수 없다.
즉, 동거한 뒤로 아직! 한 번도! 못 한 거다…!
그래도 모리나가가 그보다 더 큰 행복을 만끽하던 어느 날 밤, 문이…열·려·있·다…?
갑자기 찾아온 기습(♥)의 기회!
참는 것도 한계인 모리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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