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어줘요― 문을 열어줘― 마음의 문을―!!」 드디어 소우이치와 동거(X) 룸메이트가 되기에 이른 모리나가. 돌고 도는 「한 지붕」생활을 망상해 봤자, 정작 소우이치의 방에는 아직 완고하게 자물쇠가 잠겨 한 발짝도 들어갈 수 없다. 즉, 동거한 뒤로 아직! 한 번도! 못 한 거다…! 그래도 모리나가가 그보다 더 큰 행복을 만끽하던 어느 날 밤, 문이…열·려·있·다…? 갑자기 찾아온 기습(♥)의 기회! 참는 것도 한계인 모리나가는…?! ⓒ 2009 Nozomu Hiiragi.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Nozomu Hiiragi through KAIOHSHA PUBLISHING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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