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전문직 사내연애, 비밀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대형견남, 존댓말남, 짝사랑남 능력녀, 털털녀 달달물, 씬중심, 고수위 어떻게 하면 야근이 하고 싶어질까? 야한 비밀을 말해 줄게. * 애초에 이럴 의도가 아니었다 하면 믿어 줄까? [추광일] 한때 암흑계를 주름잡았을 조폭 행동 대장의 이름인 듯 외모 또한 그에 부응하는 남자의 바지 앞섶에 불고기버거 따위로 테러를 저지르게 된 것은. 그 여파로 하체가 들린 채 그에게 가장 부끄러운 곳을 내보이고 만 것도. “이게 수민 씨 취향이 아닌 걸까요?” “이건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학적인 발견에 가까운 문제라서…….” 애무받을 땐 좋았는데 막상 저게 내가 상대해야(?) 할 거라 생각하니 침조차 목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수민은 광일이 기분 나빠 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 근데 우리 할 수 있을까요?” “지금도 하고 있잖아요? 한 걸음씩 전진하다 보면 결국 들어갈 테니까.” “네? 방금 뭐라고요?” “제 걸 뿌리 끝까지 대리님 안에 넣을 수 있을 거예요.” “식목일 나무 심기랑 착각한 거 아니죠?” “여기서 포기하면 안 돼요! 우린 할 수 있어요!” 달달한 카라멜마끼아또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을 것 같아 보이는 남자의 거대한(?) 야근 일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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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8/01
  • 現在の作品야근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