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남자만 해바라기하는 가슴이 따듯한 여자 서지우
“우리 연애할래?”
“아니면 그냥 섹스만 해.”
사랑은 감정의 사치일 뿐 그저 비즈니스라는 남자 차무현
“벗어! 섹스하자며.”
“이게 내 방식이야. 싫으면 지금이라도 여기서 나가.”
본능을 자극하는 당돌한 제안.
그녀를 향한 참을 수 없는 욕망에 무릎을 꿇고 마는데.
#본능을 자극하는 제안 #우리 연애할래? #아니 섹스만 해 #벗어! 섹스 하자며 #날 흥분시켜봐 #이 정도로 내가 달려들거라 생각한거니?
작가소개
세실
오늘을 열심히 살고 내일을 꿈꾸며 로맨스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 글이 독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