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남자만 해바라기하는 가슴이 따듯한 여자 서지우 “우리 연애할래?” “아니면 그냥 하기만 해.” 사랑은 감정의 사치일 뿐 그저 비즈니스라는 남자 차무현 “벗어! 하자며.” “이게 내 방식이야. 싫으면 지금이라도 여기서 나가.” 본능을 자극하는 당돌한 제안. 그녀를 향한 참을 수 없는 욕망에 무릎을 꿇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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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