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그런지족! 일체의 간섭을 거부한다. 자유란 목마름과도 같아서 자유를 잃은 자는 목이 타들고 결국엔 존재의 뿌리까지 썩어든다. 일상은 속박의 가시덤불, 그래서 나는 오늘도 애마 발칸 1500cc에 몸을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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