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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나는 그런지족! 일체의 간섭을 거부한다. 자유란 목마름과도 같아서 자유를 잃은 자는 목이 타들고 결국엔 존재의 뿌리까지 썩어든다. 일상은 속박의 가시덤불, 그래서 나는 오늘도 애마 발칸 1500cc에 몸을 싫..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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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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