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그런지족! 일체의 간섭을 거부한다. 자유란 목마름과도 같아서 자유를 잃은 자는 목이 타들고결국엔 존재의 뿌리까지 썩어든다.일상은 속박의 가시덤불, 그래서 나는 오늘도 애마 발칸 1500cc에 몸을 싫고 길을 나선다.나는 그런지족!평등한 세상을 꿈꾼다. 균형을 잃은 모든 것은 아름답지 못하여 고통의 원인이 된다. 일상은 고통의 강,그래서 나는 일상을 떠나 애마 4WD에 몸을 싣고 정처없이 길을 떠난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0/12/06
  • 現在の作品그런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