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남자, 윤창이! “이미 시궁창인데 더 추락해 본들.” 삶에 대한 애정 같은 건 그때 이미 버렸다. 망가지기 위해 산다. 추락하기 위해 악착같이 오른다. 그게 윤창이다. 그 여자, 차문영, “왜요? 흔적 남기는 거 싫으세요? 쫄리면 그만두시든가.” 그녀에겐 탈출구가 필요했다. 한 방에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시궁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고속 엘리베이터가 필요했다. 차근차근 계단을 밟아서. 한 걸음 한 걸음 성실하게. 그딴 도덕 교과서 따윈 개나 줘 버려라. 그게 차문영이다. 여자에 대한 혐오증이 있는 남자와 불감증이 있는 여자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료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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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9/12
  • 現在の作品그들만의 이야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