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넌 날 가장 잘 이해하고 있고,
난도 널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니까."

장미 향기를 두른 채, 훔친 물건을 안고
칠흑 같은 밤을 화려하게 돌아다니는―
그 남자의 이름은 '괴도 피가로'.
괴도와 형사, 어울려서는 안 될 그들이지만,
'어떤 목적'이 일치하여 잠정적으로 손을 잡는다.
이윽고 서로가 서로에게 끌리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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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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