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금루의(金縷衣) - 두추낭- 비단 옷 쯤이야 아끼질 마시오. 차라리 그대 청춘을 아낄 것이지. 꺾고 싶으면 재빨리 꺾으시오. 꽃 지면 빈 가지만 남는 것임을.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5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5件
現在の言語
Mr.Blue
Mr.Blue
2014/06/17
낙성무제
2014/06/17
Comico
Comico
2023/07/25
낙성무제
2023/07/25
Kakaopage
Kakaopage
2014/06/17
낙성무제 [황성]
2014/06/17
Mootoon
Mootoon
現在の作品
낙성무제
Naver Series
Naver Series
2014/06/17
낙성무제 [단행본]
201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