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금루의(金縷衣) - 두추낭-비단 옷 쯤이야 아끼질 마시오.차라리 그대 청춘을 아낄 것이지.꺾고 싶으면 재빨리 꺾으시오.꽃 지면 빈 가지만 남는 것임을.勸君莫惜金縷衣 勸君惜取少年時花開堪折直須折 莫待無花空折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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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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