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네가, 이렇게나 사랑스럽다. 이게 남들이 말하는 더러운 감정이래도. 모두가 손가락질할 더러운 짓이래도. 나는 괜찮아. 끄떡도 하지 않을 강한 심장과 뻔뻔한 얼굴로 널 계속 흔들고, 유혹하고, 안고 싶다. “……나. 결혼해.” “알아.” 코앞에 닥친 결혼 vs 가슴 떨리는 첫사랑. 또다시 엇갈린 너와 나의 타이밍. “미친놈은 무서울 게 없대.” “흑.” 신음 대신 울먹임이 새어 나왔다. 신음보다 더 강렬하고 분명한…… 증명이었다. 나는 너를, 거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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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0/16
  • 現在の作品나의 악마에게 키스를[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