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을 사랑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의문의 가면 황후, 진여화와 7년 만에 돌아온 황제, 휘도. 황후는 황제를 유혹해 죽이라는 명을 받게 되는데. 자신이 죽여야 하는 상대를 사랑하게 된 황후와 그녀를 마음에 둔 황제. 그들을 죽이려 하는 흑막, 손 태후.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사랑하고 싶지 않았으나 진심으로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대의 사랑을 받게 되어 유난히도 좋았습니다. 그대와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은 그것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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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2/18
  • 총애(寵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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