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세웅. 한영대학교 배구부의 레프트 공격수. 싸가지 없기로 둘째가라면 서럽고 버르장머리 없기로 따지자면 벌써 국가대표. 발굴의 점프력과 화려한 외모를 가졌지만 언제나 두 번째일 수밖에 없는 그....... 이참에 배구고 뭐고 아예 때려치우려는데 승리의 여신이 나타나 버렸다. 차시아. 한영대학교 배구부 감독의 조카. 여리고 상처투성이지만 밝고 명랑한, 사랑스러운 니케. 저 무섭고 싸가지 없지만 조금(?) 잘생기고 나름(?) 귀여운 남자의 니케가 되어줄까? “나 오늘 해남 간다.” “아, 네. 그런데 이건......” “이건 우리 집 열쇠, 이건 모터바이크 열쇠.” “그런데 이걸 왜.......” 엉겁결에 세웅에게서 열쇠 꾸러미를 받아 든 시아는 도통 감을 잡을 수 없다는 얼굴로 세웅을 올려다보았다. 그러다 가슴이 세차게 뛰었다. 이 그림은 아무래도....... “해남 가 있는 일주일 동안 집 안 청소 좀 잘해 놓고, 모터바이크도 잘 지켜. 없어지면 너한테 물어내라고 할 거니까.” 시아의 인상이 우스꽝스럽게 일그러졌다. 그럼 지금, 파출부 노릇 하고 경비원 노릇 하라고 이 열쇠는 준다는 그런? 그런데 가만. 말은 그렇다고 해도, 자신의 가장 큰 재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1/06/10
  • 現在の作品러블리 니케(Lovely Nike)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