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벌 3세 싸가지 강도율 씨,
양단이 무시해서 자존심 좀 채워지셨습니까?
순진한 여자 마음 뒤흔들어서 재미 좀 있으셨습니까?
다른 남자 만난다고 삐쳐서 무시하고 갔으면,
우리 인간적으로 순진한 여자 마음 두근거리게 하지 맙시다.
벽에 세워 놓고 코앞까지 얼굴 들이밀었으면
적어도 키스는 입술에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강도율 이사장님,
미남이세요!
믿을 수 있고, 꼼꼼한
가구 디자이너(가 될)
양단이 올림.
『쿨 러브』, 『안녕 미스터 젠틀』의 작가 이정숙이 선사하는
새콤달콤한 사랑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정숙의 로맨스 장편 소설 『유 콜 잇 러브(You call it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