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 가져요. 그리고 날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 줘요.” 복수를 위해서라면 몸은 물론 영혼까지도 팔 수 있는 여자 차화연. 그녀에게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돈과 권력이었다. 그런 그녀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1965, 서울」 충무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불꽃같은 여배우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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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1/11/22
  • 現在の作品1965 서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