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원〉의 굴레에 속박 당하다 모든 동화의 결말처럼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영원한 사랑〉이란 산산조각 나기 쉬운 유리와 같은 것이었다. 남은 것은 단지 〈영원〉이란 말이 주는 굴레 뿐. 〈영원〉의 굴레에 속박 당해 버린 그녀의 앞에 다시 〈영원〉을 약속하려 하는 남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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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Love, Love, Love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