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것이 연극에 불과했다! 교수의 소개로<오러닐라> 사의 디자이너로 발탁된 탠시는 5년간 계약 조건을 맺고 기대에 부풀어서 태국으로 떠난다. 그러나 본사에 도착해 사장의 낯익은 얼굴을 보는 순간, 그녀는 모든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빈 마크랩은 그녀와의 불쾌했던 첫 만남에 대해선 모든 잊을 준비가 돼 있는 것 같았다. 탠시는 그가 도대체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는데…. 그는 그저 사업상 필요하기 때문에 나를 채용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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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그대의 손짓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