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느 때와 같은 출근길. 회사 옥상에서 몸을 던진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그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달라졌다!’ 머리가 빠질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정직원이 되는 그날을 위해 참고 또 참는 소심한 계약직 사원 김민수(31세). 어느 날 회사에서 일어난 자살 사건에 휘말리며 귀신과 악마, 도술과 마법이 난무하는 세계의 이면에 발을 들인다. 그리고 그 기묘한 세계 속에서 세 사람(?)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는데……. “치즈~♪ 떡볶이요~♬” ─진도회의 공주, 영환도사 진서래 “내가 온 이상 이 정도로는 안 죽어.” ─스넬 사 사장, 금발벽안 마법사 데일렌 윌슨 “나는 두루미니까 당연히 아름다운 거네.” ─빛나는 미모의 학선(鶴仙) 아름두루 민수는 과연 마(魔)와 대적해 소중한 동료들과 어렵게 자리 잡은 직장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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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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