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마신교가 자랑하는 흑풍대의 대주, 광락(狂樂) 백강우. 광락이라는 뜻 그대로 성정은 미친놈이요, 그 무력 또한 미칠 듯이 강한 이 사내를 음욕에 빠뜨린 여인은 여태껏 없었다. “……해요.” “예? 송구스럽지만, 지금 잘 안 들…….” “은애한다고.” 천마신교주의 어여쁜 둘째 자식, 천이율이 그에게 고백하기 전까지는! 그에 여장을 한 채 꽃 같은 미모로 들러붙는 이율에게 질색하던 것도 잠시, 강우는 천마신교주의 압박으로 이율의 첫 여정에 동행해 낙양으로 떠난다. 그의 멈출 줄 모르는 유혹과 함께……. “무서, 무서워요. 오늘은 백 가가 방에 갈래요. 그래도 되죠?” “유, 율 매. 말했듯이 남녀칠세부동석입니다.” “아버님은 이해해 주실 거예요. 우리, 운명이나 다름없잖아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1/02/03
  • 現在の作品마중지애(魔中之愛) [BL][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