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너…… 벤츠 맛, 한번 볼래?”
벤츠, 맛이라니?
아니, 근데 이 선배, 왜 이렇게 키스를…… 잘해!
그리고, 눈을 떴다.
뭔가가 잡힌다.
크고 딱딱한 막대기다.
어리둥절해하는 나를 향해 ‘선배’는 말했다.
“간단해. 힘을 풀라고. 손에 주고 있던 힘을 풀면 돼.”
성실(誠實)한 선배?
NO, NO!
성(性) 실한 선배와 나승주의 달콤한 밀고 당기기!
뜨거운 그들의 은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림의 로맨스 소설 『성(性) 실한 선배 (외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