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늘 남자가 아닌 동생이라고 생각하며 도망치려 했었다. 하지만, 민성의 저돌적인 고백 이후 그가 점점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 거 해라. 잘해 줄게. 평생 지켜 줄 테니까. 내 거 해라. 누구처럼 버리고 떠나지 않을 테니까.”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닫혀있던 채영의 마음이 살랑거렸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6/16
  • 現在の作品순정스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