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인의 연인,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그리고… 채영바라기
- 이민성
“한 번도 널 남자로 생각해 본 적이 없어.”
평범하지만, 매력 있고 사랑스러운,
그러나 사랑의 아픔을 지닌 그녀, 민성의 매니저
- 유채영
항상 장난 반 진심 반 고백해 왔던 민성을 그저 동생 같다 여겼건만,
진지한 눈빛을 보고 나서부터는 녀석이 점점 남자로 느껴졌는데……!
“내 거 해라. 잘해 줄게.
평생 지켜 줄 테니까. 내 거 해라.
누구처럼 버리고 떠나지 않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