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긋불긋한 자국들을 어루만지며 미끄러지듯 내려오던 가느다란 손가락도 부들거렸다. 힘이 탁 풀린 팔이 스르르 아래로 떨어졌다. ‘하아, 하아. 주원아!’ ---------------------------------------- 오, 마이, 갓! 어느 날 밤, 엄청난 대형 사고를 쳐버린 주원과 태은. 그 사고 이후 두 사람의 입장이 확연하게 엇갈린다. “난 섹스한 여자하고는 친구 안 해.” “난 친구 박주원을 잃고 싶지 않아.” 화련의 로맨스 중편 소설 『짐승의 유혹』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10/02
  • 現在の作品짐승의 유혹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