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꺼번에 가족을 잃고 혼자가 되어버린 그.
돈을 받은 만큼, 노력해할게요.
난 정말 그 날 밤 하나도 안 좋았지만 그래도 그게 내가 할 일이니까, 하겠다는 거잖아요.
사장님이 원하는 소원 하나를 들어 주는 소원 쿠폰이에요.
-서윤희, 그를 흔드는 바람이 되다.
가족을 위해 자신을 내건 그녀.
도망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라.
네가 너무 작아서 그런 거지, 남자가 큰 건 여자에게도 좋은 거라고.
뭐든 내가 원하는 걸 들어주는 소원 쿠폰이라면서? 해줘.
-최규혁, 그녀를 환락으로 물들이다.
이래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계약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