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 없다는 말 하지 말고, 나를 더 느껴봐." 마오는 쌍둥이 언니에게 부탁받아 맞선을 대신 보게 되는데, 그 자리에서 만난 사람은 계속 짝사랑해왔던 상사 유세이?! 술을 곁들인 식사를 마치고 함께 가게를 빠져나온 두 사람은 술기운을 빌려 키스를 한다. '꿈이라도 좋아… 이대로 팔에 안겨있고 싶어….' 이 만남의 시작은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 비밀스러운 사내 연애에는 얽히고설킨 관계의 사슬이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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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2/20
  • 現在の作品오늘은 일단 하고, 내일부터 사귀자 [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