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오는 쌍둥이 언니에게 부탁받아 맞선을 대신 보게 되는데, 그 자리에서 만난 사람은 계속 짝사랑해왔던 상사 유세이?!술을 곁들인 식사를 마치고 함께 가게를 빠져나온 두 사람은 술기운을 빌려 몸을 섞는다. 키스를 받은 곳, 손길이 닿은 곳이 달콤하게 저려오는 쾌감에 어쩔 줄 모르는 마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17/10/20
  • 現在の作品오늘은 일단 하고, 내일부터 사귀자[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