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적령기(結婚適齡期) - 결혼을 하기에 알맞은 나이가 된 때.
이성에 별관심도 없고, 결혼이라는 제도엔 더더욱 관심 없는 남자 이도욱.그에게 결혼적령기가 찾아왔다.
“가짜 신부 구하기가 어디 쉽나?”
“우리 동생!”
“뭐?”
“시골 가서 땅 파고 있는 내 동생. 강해원!”
해준이 코앞으로 지갑을 가져다 대었다. 그는 신경질적으로 지갑을 낚아챘다.사진을 보던 그가 다시 인상을 찌푸렸다.
“야, 생긴 거 상관없다면서. 그냥 생물학적으로 여자! XY염색체만 아니면 된다고 했잖아!”
잠시 입술을 깨물던 그가 한숨을 내쉬었다.
“추진해봐.”
**본 도서는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정화(령후)의 로맨스 장편 소설 『결혼적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