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은 키와 부상 문제로 일찍 배구를 관둬야만 한, 불운한 천재 이우진. 그에게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다. 모교인 백석고 여자 배구부의 감독이 된 것. 젊은 남자 감독과 열혈, 청순, 엉뚱, 발랄한 배구 소녀들의 이야기. 몰락한 여자 배구를 되살려라! 전국대회에 진출시켜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