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석고를 최초로 전국대회에 진출시켰던 천재 세터 이우진. 부상과 작은 키 때문에 이른 나이에 배구를 관둔 불운의 선수. 잘 다니던 직장은 사건을 일으켜 때려치고 온라인 게임만 6개월 째. 그런 그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백석고 여자 배구부의 감독이 되는 것으로! p.s 배구 몰라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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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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