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열로 느껴질만큼 숨막히는 미열이 올라, 내 눈엔 너만 보인다. 모든걸 가졌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너는 나를 적시고 나는 너에게로 치닫는다. 서로에게 치유받고, 치달을수 밖에 없는 가슴벅찬 힐링로맨스. "이젠... 내 멋대로 할 거다. 너에게 선택권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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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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