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열로 느껴질 만큼 숨 막히는 미열이 올라, 내 눈엔 너만 보인다.모든 걸 가졌지만, 아무것도 없었다.너는 나를 적시고 나는 너에게로 치닫는다.서로에게 치유받고, 치달을 수밖에 없는 가슴 벅찬 힐링 로맨스.“이젠… 내 멋대로 할 거다. 너에게 선택권은 없어….”[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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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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