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느닷없이 찾아온 사랑, 그 익숙지 않은 감정과의 재회! 돌아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며 목장을 지키는 이화에겐 그래도 꿈이라는 것이 남아 있었다. 떠나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바라봐도 더 이상 비겁한 눈물 같은 것은 흐르지 않았다. 슬픔조차 익숙해져 무료해질 대로 무료해져 버린 그녀의 삶. 그 안에 느닷없이 한 남자가 뛰어들었다! 한태준, 목장과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람. 그의 등장이 이화에겐 그다지 반가운 것만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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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하얀 울타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