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돌아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며 목장을 지키는 이화에겐 그대로 꿈이라는 것이 남아 있었다. 떠나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바라봐도 더 이상 비겁한 눈물 같은 것은 흐르지 않았다. 슬픔조차 익숙해져 무료해질 대로 무료해져 버린 그녀의 삶. 그 안에 느닷없이 한 남자가 뛰어들었다.**목차**[프롤로그]1. 소망하는 사람들2. 우연은 필연을 부른다3. 배신자가 누구냐!4. 까칠한 여자5. 악덕 고용주6. 봄 손님7. 떠나지만 않으면 되는 겁니까?8. 드러나는 진실은 아프다9. 둥근 해가 떴습니다 [에필로그]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