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허튼 짓 하지 마. 움직이지도 말고, 거기 가만히 서 있어. 난 날 바라보는 푸른색의 눈동자가 좋아.”
오해에서 비롯된 작은 복수. 하지만 그 일의 파장은 생각보다 컸다! 7년 후 교사의 길을 선택한 하나의 앞에 꿈을 잃어버린 채 그녀에 대한 분노로 살아온 우민이 나타나고, 그는 하나의 모든 것을 서서히 앗아가려 하는데…….
제자의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7년의 세월을 견딘 끝에 결실을 맺는다.
서미선의 로맨스 장편 소설 『푸른 눈의 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