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나가던 대한민국 남자배우 오현빈. 마음 설레며 초콜릿을 기다리는 발렌타인 새벽, 멋지게 연인에게 달려가다 차에 치어 입원. ....덧붙여 첫사랑 그녀에게도 보기좋게 차였다. 그렇게 새벽녘 기사 한 줄로 짧은 배우 생활을 마감하게 되었다. '돌아온 싱글'인 그녀. 그가 싫어하는 모든 요소를 갖췄다.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쓰던 이 남자. 하필 쬐끄만 게 비쩍 말라 눈만 큰 치와와랑 너무나도 똑같다. 취향이라는 것은 변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만만치 않은 남자와 더 만만치 않은 여자가 이제 한판 뜹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2/05/17
  • 現在の作品사랑, 별거 있습디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