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라도 너무 말랐다는 거, 압니까?” “보태주신 거 없는데요.” “보고 있기 안쓰러워 그럽니다.” 옛 연인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은 이글이글 아직도 불타는데 청승가증 여자라면 이제 치가 떨리는데... 괜스레 자꾸만 이 여자한테 관심이 갑니다. “그쪽 안쓰러워하라고 마른 거 아니에요.” 남자라면 치가 떨리는 여자, 이 남자의 관심이 짜증납니다. “목소리, 예쁜 거 압니까? 종달새 같습니다.” “은쟁반에 옥구슬 소리를 더 많이 들어요.” 만만치 않은 남자와 더 만만치 않은 여자가 이제 한판 뜹니다. 『이름이 캔디가 뭐야?』 『원나잇 맨 (개정판)』 의 작가 이혜선의 장편 로맨스 소설 『사랑, 별거 있습디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사랑, 별거 있습디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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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2/03
  • 現在の作品사랑, 별거 있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