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옥셔니스트란 직업처럼 종부의 짐을 질 수 있는 여자도 얼마든지 사들일 수 있는 남자, 남우택. 부친의 유작만 챙길 수 있다면 아무래도 괜찮은 여자, 유휘조. 조부에게 종갓집 종부를 안겨줄 여자가 필요한 남자와 부친의 그림을 얻기 위한 여자가 결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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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9/24
  • 現在の作品둥지로 날아든 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