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빤 내 거야.”
- 그를 원하지만 세상 역시 원하는 당찬 그녀, 수완.
“하지만 너의 전부는 아니지.”
- 이미 심장을 빼앗긴 채 그녀를 보좌하는 그림자, 휘건.
명성그룹 막내딸이자 명성백화점 대표이사 이수완.
후처의 딸이라는 그늘에서 벗어나
원하는 것은 늘 자신의 힘으로 이루었다.
하지만 이 남자, 강휘건에게는 쉽지 않다.
손에 잡힐 듯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그의 마음.
언제나 자신은 그녀의 것이라 말하지만 마음만은 알 수 없었다.
그때 관계의 균형을 깨는 소식이 수완의 귀에 들어온다.
바로 휘건에게 여자가 있단다. 수완이 아닌 다른 여자가!
▶ 작가 소개
황진순
[로즈마리] [여동관과 남수라] [달콤하게 키스해줘] [라면과 스테이크] [반지] [몸살] [너에게 갇히다] [갈증] [그림자] [사랑은 장마다] 출간.
'깨으른여자들'에서 〈순결한 사랑〉 연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