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레드로맨스소설!
비만 내리면 견딜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는 남자 노진욱.
그에게 있어 유일한 여자 성희주
하지만 그에게 희주는 사랑이 아니었다.
서로에게 구원이자 안식처인 두 사람이었기에
진욱에겐 사랑이 아니었지만 희주에겐
처음부터 사랑이었기에 끝날 수 없는 두 사람.......
거절은 사양이야.”
“그럴 생각 없어.”
“면접장에서부터 안고 싶었어, 너.”
“다만 뜻밖이라.”
“뭐가?”
“당신.”
“내가? 아님, 오늘 일이?”
“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