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쪽도 나처럼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 같은데 인사나 하지. 윤남근이야.” 짜증으로 가득한 오후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빗방울처럼 근사한… 1200피스(Pcs)짜리 퍼즐처럼 산산 조각난 가슴이 너무도 오랜만에 정상적으로 숨을 내쉬게 하는 남자. “난 홍제인.” 짧은 순간이지만 첫인상이 나쁘지 않았다. 호들갑스럽지 않은 여자라는 느낌… 가물가물한 기억을 굳이 감추지 않는 솔직한 여자라는 느낌…. 그렇게 둘은 내민 손을 잡았다 놓았다. 사랑은 또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했던가, 그러기엔 아직은 시간이 필요했다. 아니, 사랑 따위를 믿고 살기엔 너무 먼 길을 와 버렸다. 서연의 로맨스 장편 소설 『존앤제인 (John&Jane)』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7/05
  • 現在の作品존앤제인 (John&Jane)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