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답, 안 해?”
“당연히 원해요.”
한 번도 원하지 않은 적 없었다. 처음부터였다, 이 남자를 원한 것은. 원하는 대답을 들려준 그녀가 그의 입술을 삼켜버렸다. 그의 목에 팔을 두르며 그의 입술 안으로 (중략) 두 개의 입술이 하나로 겹쳐지면서 호흡도 하나가 되었다. 지금 이 순간, 서로를 뜨겁게 원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두 사람의 옷이 벗겨진 건 순식간이었다.
**본 도서는 종이책 <가슴에 사는 남자>의 무삭제판입니다.***
김양희의 로맨스 장편 소설 『당신을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