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 가장 로맨틱한 야상곡, 녹턴(Nocturne) 작가 연합 단편집.
얼핏 보면 촌스러운 것 같으면서도 아름다운 연꽃이 떠올랐었다.
그 후로 여자를 한 번 찾아보려고 했지만 남자는 그 여자를 찾을 수 없었다.
- X : The Last Summer [윤해조] -
그런 그들에게 엮어주는 100일의 약속,
서로 다르게 흘러가는 너와 나의 시간, 우리는 만날 수 있을까?
완벽히 다른 그들의 시간사용법.
- 시간사용법 [유홍] -
모델 에이젼시 루의 사장, 강준혁이 대한민국 최고의 모델 리아를 만들어낸 이야기.
그리고 그 안에 숨어있던 그들의 이야기.
- 우리, 사랑하자 [사랑] -
“대체 두 사람은 무슨 사이에요?”
“그 무엇도 아닌 사이. 다만 서로의 육체만 갈구하는 사이.”
- 동족혐오 [해완하] -
이별을 받아들인 지 3개월째인 남자, 사랑을 시작한지 3개월째인 여자.
그런 우리가 사랑을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 사랑을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하얀봄날(설화린)] -
“난 느리고 더딘데 그래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그래볼 생각인데. 날 좋아한다는 거……. 내가 그 속도에 맞출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어?”라 묻는 동하의 질문에 단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 “네!”라고 대답하는 윤희.
서로를 부르는 그 이름을 마주하다.
- 마주하다 [나난씨] -